친절한 간호사님 (0)  
작성자 :smk6688   등록일 : 2014-06-12 20:53   조회 : 2424   

갈적마다 느끼는것 사랑이 노인들을 웃게하는구나

어르신들이 텔레비전을 보시면서 노래도 하시고

자기 의사표현도 하시면서 밝은모습으로 하루 하루

지내시는것을 뵈면 기분이 참 좋아진다

 

그런데 요며칠전부터 들리지않는 안녕하세요

하고 외치는 간호사님이 안보이신다

어르신들과 보호자들한데 혼신을 다하시던 샘이

안보이시니 궁금하다

 

정말  참 어르신들 알뜰이 사랑으로 보살펴주셨는데

고만두셨단다

많이 서운하다 

지금계시는 간호사님들도 모두 친절하시지만

그선생님은 환자분들한테 정말  살갑게 잘도해주셨는데

 

한참동안 그선생님을 잊지않을듯하다 다시 그런샘이

유리병원을 빛내실분이 오실려나? .....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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