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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원비 문자말고
화내고있다 조회수:63 추천수:0 220.83.251.50
2026-08-31 19:19:59
이번주 토요일은 다른 날들과 분위기가 달랐다.목욕을 시키는간병사.몸을확인하는 간호사가 엉켜서후덥지근하고.다들지쳐서 뭘물어보기도미안할정도.
이유는 설명들었지만 하루이틀지나면서드는생각은 왜 그정도로 많은 수의 환자들에게 약을 바르면서 병원대표의사?는 안내문자하나없는건가였다.요양병원의옴은 방송으로 들었고.옆동네친구어머니가 계신요양원은원장이전화로설명하고 문자도받았다는데.
뭐 또이러면 그 간호사들만소리듣게되나싶기도해서 대표전화로하려다가 이런곳에 쓰는게 더 효과가있다는 친구말에 몇자적어본다.믿고기다리면되는건지 어쩔건지 문자라도 대표가 돌려보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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