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병원입니다.
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전부치기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~
갓 부쳐낸 전의 고소한 향이 프로그램실을 가득 메우자,
어르신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어났습니다~
간호사 선생님들과 작업치료사 선생님들이 손수 부쳐낸
고소한 전을 맛보시며 어르신들의 마음까지 풍요로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~
이동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는 막 구워낸 전을 담아
각 병동으로 배분하여 빠지는 분 없이 모두 드실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~
모든 어르신들이 한가위의 정과 가족의 온기를 느끼실 수 있도록,
작은 순간에도 소중하게 담아내는 시간을 계속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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