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병원입니다.
어르신들은 글을 써 본지 너무 오래라며 처음에는 무엇을 써야 할 지 모르겠다고 주저하시는 모습이었답니다~
강사가 어르신들에게 집에 있는 가족들에게 '사랑해'라고 써보자고 청하자, 붓을 들고 쓰기 시작하였답니다~
비록 먹은 아니었지만, 붓을 물에 적셔 한 획 한 획 정성 들여 긋는 모습에서 비장함마저 보일 정도였답니다~
붓글씨를 쓸수록 어르신들도 마음의 안정을 찾아가듯 차분해지며 활동에 집중하는 모습이었습니다~
어르신들의 하루가 행복이 넘치길 기대해봅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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