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병원입니다.



이번 실버뮤직 시간에는 지나간 옛 노래 '처녀 뱃사공' 가사집을 보며
함께 노래를 부르는 활동으로 시작을 했습니다~
어르신들은 심금을 울리듯 바이브를 주시며 멜로디에 젖어드셨답니다~
잔잔한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었으니, 이제 몸을 달래주었야겠죠~~
어르신들은 손가락에 미니심벌즈를 끼우고 강사의 지도에 따라 율동을 배워보았답니다~
손목을 돌려 훌라훌라를 표현하는 동작에서는 어려워하였으나,
몇 차례 연습을 반복하니 금새 스냅을 돌리며 훌라훌라~~
신나는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니 어르신들도 흥이 한껏 오르셨답니다~
*어르신들의 오늘이 행복으로 가득차길 기대해봅니다~~
열기 닫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