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병원입니다.



이번 실버뮤직은 추억의 노래 '청춘의 꿈'을 부르고, 어르신들과 젊었던 시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습니다~
어르신들은 '그때는 팔팔했어~'라고 말하며 추억에 젖어드는 모습을 보이셨답니다~
어르신들의 녹녹해진 마음을 달래려 신나는 악기를 활용하여 도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~
양손에 심벌즈를 잡고 박수를 치듯 리듬을 만들어 연주활동을 하였습니다~
또한 어르신들이 서로 마주보고 서로의 손을 마주쳐 연주 하는 동작에서 수줍어하시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답니다~
*설렘을 가지고 온 봄처럼 어르신들의 마음에도 따스함이 가득하길 기대해봅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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