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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번 전래게임은 어르신들과 동심으로 돌아가 오감놀이를 진행하였습니다~
어르신들은 신문지를 찢어보라는 강사의 말에 정말 찢어도 되느냐며,
여러 차례 확인을 하신 후에야 비로소 신문지를 찢으며 해맑게 웃으셨답니다~
마치 금기를 깨듯 어르신들은 신문지를 찢으며 함박 웃음을 지으며 즐거워하셨습니다~
신문지를 찢고, 뭉치고, 던지는 놀이를 통하여 어르신들은 개구쟁이였던 어린시절로 다녀왔답니다~
*오늘, 어르신들의 마음에 즐거움의 빛이 비추길 기대해봅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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