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병원입니다.
저희 병원에서는 어르신들께 작은 카네이션 한 송이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어르신 가슴에 달아드렸습니다~
어르신 한 분 한 분께 꽃을 달아드리고, 맛있는 간식도 함께 나누며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했습니다~
누군가의 부모님이기에 앞서,
우리 모두의 소중한 오르신이라는 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~
*오늘의 작은 꽃 한송이가 어르신들의 하루를 조금 더 행복하게 밝혀드렸기를 바랍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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