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병원입니다.
어르신들의 무료한 시간을 채워줄 해피타임이 되었습니다~
먼저 어르신들과 함께 '앵두나무처녀'를 목청 높여 불렀습니다~
어르신들은 소리를 크게 지르니 속도 시원하다고 미소가 피어올랐습니다~
다음은 원목악기 투톤우드블록으로 활동을 하였습니다~
어르신들은 빠른 비트의 리듬에 맞춰 채로 악기를 두드렸는데,
팔이 아프다고 투정은 하셨지만, 얼굴엔 웃음이 가득했습니다~
*비가 그친 하늘처럼 어르신들의 마음에도 맑은 파랑이 가득채워지길 기대해봅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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