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병원입니다.



이번 실버뮤직은 어르신들과 함께 회상곡을 부르며 시작하였습니다~
어르신들은 잃어버린 30년 노래에 흠뻑 젖어들며 리듬에 감정을 맡기셨답니다~
또한 빨래판을 닮은 코끼리코 악기를 활용하여 활동을 하였습니다~
악기를 양손에 쥐고 비비고 두드리며 멜로디를 만들어 연주를 하였는데,
어르신들은 옛날 빨래 빨던 기억이 새롭다며 추억을 더듬으셨답니다~
*어르신들에게 오늘의 즐거움이 오롯이 채워지길 기대해봅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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