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병원입니다.



무더위와 습한 날씨로 지치기 쉬운 오후, 어르신들과 함께 시원한 시간을 보냈습니다~
먼저 시원한 노래로 어르신들의 가슴을 뻥 뚫어드리며 시작하였습니다~
여자의 일생을 열창하는 어르신들의 표정만큼은 가요대상감입니다~
노래를 불렀으니, 악기 연주도 해보았답니다~
손에 잡고 두드릴 수 있는 심플드럼으로 멜로디에 맞춰 모두 함께 연주를 하였습니다~
*오늘이 어르신들에게 행복한 추억이 되었기를 바랍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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