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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선한 가을 바람이 살랑이는 오늘, 즐거운 실버뮤직 시간이 돌아왔습니다~
오늘은 어떤 노래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채워드릴지 기대가 됩니다~
9월의 노래는 1940년대 명곡 '선창'이라는 곡입니다~
어르신들은 한참 옛날 노래인데, 가수 이름과 가사를 기억해내며 목청 높여 선창을 하셨습니다~
또한 악기 활동으로 작은 징을 가지고 연주를 하였는데, 어르신들은 소리패가 되어 신명나게 징을 두드렸답니다~
*어르신들의 오늘이, 살랑이는 행복으로 채워지길 기대해봅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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