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병원입니다.



이번 전래게임은 살랑살랑 불어오는 가을 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스카프로 활동하였습니다~
어르신들은 환자복이라 안 어울린다며 사양 하셨지만,
목이나 머리에 스카프를 두르며 메만지시는 손길에서 그 시절을 회상하듯 아련해지는 미소가 번지셨답니다~
또한 기다란 스카프를 여러 모양으로 매듭을 만들어 던지기 놀이도 함께 해보았습니다~
*꽃다운 나이의 그때처럼 어르신들의 오늘이 활기로 채워지길 기대해봅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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