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뮤니티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을 소중하게 여기는 병원입니다.



9월의 마지막 날~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실버뮤직이 돌아왔습니다~
오늘의 악기는 아프리카에서 유래한 이름도 생소한 아고고벨~
두 개의 종이 연결된 악기인데, 소리의 크기와 울림이 다른 악기라네요~
어르신들이 리듬을 맞추며 율동과 함께 하니 더욱 흥이 납니다~
낯선 소리도 서로 어울리니 화음이 되어 어르신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네요~
*가을의 공기가 한층 짙어진 지금이 어르신들에게 따듯한 위로가 되었길 바랍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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